
에뛰드는 정말.. 저 고등학생때부터 쓰던 브랜드예요.
당시에는 지금처럼 로드샵도 별로 없고
올리브영보다 로드샵을 더 많이갔던 기억!!
오리지날 로드샵 생각해보면..
미샤, 에뛰드, 토니모리 등등 요런 느낌이었어요ㅋㅋ
그 중에 이 브랜드 디자인이 당시 너무 예뻐서
자주 뭔가 사러 갔던 기억인데
이게 아직도 유지되고 있다니 신기합니둥..
더군다나 점점 제품력도 좋아져서
스킨케어들도 좋다는 얘기 많더라구요.
이거 살 때 놀란점이 하나 있어요ㅋㅋㅋ
컬러가 9가지나 된다는 것..허허
(저는 뉴트럴 바닐라 컬러를 쓰는 중입니당!! )
예전 같으면 백화점 화장품 아닌이상
이렇게 베이스 컬러가 많지는 않았던 기억이거든요??
그래봤자 21호,23호 이랬던 것 같은데
요즘은 몇가지씩 나오니깐 진짜 내 피부에 맞춰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 찾다보니까
에뛰드 파운데이션랑
에스티** 제품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에스티**는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구
그거랑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이
꽤 비슷하다는 평이 있어서 요걸 쓰고 있어요.
펌핑식으루 다른 파운데이션들하고
비슷하게 생겼어요.
한번 누른다고 팍!하고 많이 나오지 않아서
양조절하기 괜찮고 저는 한번 정도 짜서
발라주는데 저는 얇게 화장하는 것을 좋아해서
한번도 덜 짜서 쓰기도해요ㅋㅋㅋ
저는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쓰기 전에
무!조!건! 선크림을 먼저 발라줘요.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에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긴해도 썬블럭을 제대로 발라줘야
완벽하게 햇빛을 막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뭘 바르던간데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자외선차단제는 앱시디프 제품을 쓰고 있는데
이게 은은하게 톤업이 잘 되어서
메이크업베이스 겸용으로 쓰기에도 좋더라구요.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제품이라
바를 때 옴총 순하고 좋음..ㅎㅎ
이건 다 쓰면 또 살 것 같아요ㅋㅋ
약간 비비크림스러운 느낌의 제형이예요!!
근데 SPF50+ PA+++이라 강한 햇빛은 다 막아줌~
그래서 한여름에 휴가가서 바르기도 좋고
이거 살 때는 몰랐는데 워터프루프 기능도 있더라구요.
상세페이지에는 따로 설명이 없어서 몰랐으..ㅠ
아무튼 그래서 물놀이 할 때도 괜찮아욥.
핑크 아이보리 컬러로 완전 하얀색이 아니라서
피부를 은은하게 밝혀주더라구요.
크리미하다보니까 피부에 쬽!하고 밀착되어서
매끈하게 만들어주고 나름 촉촉한 제형이라
바를 때 건조함이 없어요ㅋㅋ
그래서 나중에 속건조도 덜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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