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자마자 반짝거리는 골드 케이스가 너무 고급지더라구요.
아워글래스의 시그니처 컬러가 케이스 전체를 휘감고 있어서 존재감이 더욱 강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사진상으로는 크기가 꽤 되어보이지만, 실제로는 가지고 다니기 딱 좋은 슬림한 느낌의 케이스에요.
일단 그리고 다 떠나서 .. 텍스처가 정말 돌았어요.
물 먹은 것 같은 입술을 표현하고 싶어서 물을 묻혀봐야하나.. 라고 한 때 생각했던 저에게 물 먹은 립? 여기있어! 했던 제품.
손에 발색해보자마자 '헐 이건 정말 미쳤다.' 생각했어요.
약간 오버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그정도로 왜 이걸 이제야 샀을까 하는 텍스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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