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녀하새요 여름뮤트 라그시 22호입니다
요즘 이런 종류의 글로우 밤들을 자주 사용하는데 처음 멜팅밤의 기억이 좋지 않았고 먼저 써본 친구가 끈적하다고 하여 걱정하고 입에 올렸는데 전혀 끈적이지 않았어요 편안한 립밤 올린정도의 느낌이었어요 여담으로 롬앤 멜팅밤을 최근에 사용했는데 그거보다 오만배 안 끈적입니다 그건 진짜 머리카락 다 붙어요 ㅋㅎㅋㅎㅋ ㅜㅠㅠㅠㅠㅠ
색상은 1호 #허니문리버 사용했어요-!
처음엔 아무래도 색상이 색상이다 보니 여름인 저한테 괜찮은가? 하고 사용했는데 나중엔 얼굴이 누렇게 떠보여서 가을뮤트에게 넘겨줬어요 이 퍼컬의 신비함... 그짝에서는 찰떡이더라구요... 억울해 잉잉
그리고 저랑 입술에 올렸을 때 다른 색으로 발색됐는데 저는 주황주황 다홍 이런 느낌보다 조금 촌스러워보일 수 있는 핑크코랄 이런 느낌으로 올라왔어요
색상만 잘 초이스 한다면 별점 다섯개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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