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렴. 굉장히 저렴.
첫 인상은 저렴한데 모가 굉장히 거칠하네...였음.
거칠해서 피부에 자극갈까봐 걱정함.
근데 생각외로 전혀 자극 없었음.
본인은 이 제품을 쉐이딩용으로 사용했는데,
이때까지 `발색이 뭐야?`라고 버티던 토니모리 쉐이딩제품을 미친 발색하게 해줌.
이 브러쉬 쓰고서 쉐이딩이 뭔지 알게 됨.
하지만 문제는, 이거 싸지만 한 달은 써보겠다며
클렌징폼으로 세척 한 번 해줬는데...
무...물빠짐...!!!!
모에서 물이 빠져서 구정물 색깔 나옴...!!!!
이걸로 한 제품만 썼는데,
처음에 헹굴 때에는 그 제품색이 나오더니...점차 이상한 검정색 물 나옴...ㅠㅠ
뭔가 사용할 때에도 색소가 얼굴에 묻을 것만 같은 느낌...
다른 리뷰에 털빠짐 있다는 분 많이 계신데,
다이소 브러시는 복불복이라는 말을 풍문으로 들어봄.
본인은 뽑기를 잘해서 그런지 털빠짐은 전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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