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난무난...
정말 딱 무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템.
사실 이거다! 할만한 큰 장점이나 단점이 잘 안보였음
그래도 좋은점을 몇 개 뽑아보자면 사용하기 좋은 브로우의 쉐입과 튼튼한 용기, 자극 없는 스크류 브러쉬 정도.
특히 브로우 쉐입에 가장 주목할만한데 두께가 매우 얇고 작아서 섬세하게 그리는데 최적화된 모양임.
용기는 기존 이니스프리 브로우나 다른 로드샵 브로우들보다 훨씬 견고해서 약간 고급진 느낌도 들고...
발색력이나 지속력은 무난무난한 편.
성분이 좋은 편이라 그런지 쓰면서 트러블 같은건 없었음.
단점..? 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다른 몇 천원대 브로우들이랑 비교할 만한 큰 메리트가 없다는거?
내 기준 이거나 4천원대 브로우나 그냥 거기서 거기였음.
내돈내산 재구매는.. 개인적으로 안 할 듯..? ㅎㅎ 굳이 이거 아니어도 성능 나쁘지않고 저렴한 브로우들이 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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