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화과,코코넛별론데 둘의 저음 하모니
🐍 무화과 향이 썩 제취향은 아니지만, 제가 엄청
아끼고 예뻐 하는 지인이 뿌리는 향이라..
손민수 했었고..,
🐍 그아이가 뿌린 향은 그 때의 느낌을 표현 하자면,
세련되고, 가볍지 않게 말끔하고 멋을 알구 멋이
어울리는 그런 느낌의 향인데.. 이거 살때 로에베수틸레사랑
이거랑 고민햇던차 그분 바이브를 믿고 덜컥 샀는데..
🐍 그 느낌은 전혀 내게서 없고 향도..너무 취향이
별로고..일단 이 향이 제게 어떤 느낌이냐면~~
묵직한 스모그 안개 매우 자욱한 매케한 인센스 같은
향속에 엄지 손톱 만한 무화과가 있는 듯 한 향.
🐍 제가 또 코코넛향을 별로 좋아 하지 않는데,
여기에 코코넛 향 까지 있네요. 제가 코코넛향이
별로여서 코코넛 물도 안먹는 사람인데..
유일하게 허락된 코코넛향은 메종마르지에라
레플리카 #비치워크 <<약 10년전 푸켓여행시 구매했던
비치워크만 유일 하게 좋아 함.
🐍 역시 향은 취향의 반향에 무적권으로 따르기 때매,
내가 그분이 될 수 없 듯이 이 향으로 그분의
젊음,세련,예쁨,등등을 품은 마지막에 그 엣지 까지..를
갖기엔 .. 무리였나 봄니다.
(향도 은근히 오래감니다. 당췌 안개가 걷힐 생각을 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