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관상템인 것을 알고 샀기 때문에 별 불만은 없어요. 진정 블러셔덕후라면 야치요 하나쯤은 있어야지!!!!....라는 생각으로 구입했는데........어떻게든 비싼 값하기 위해 사용하다보니 장단점이 다 생기더이다. 그런고로 단점이 더 많아도. 점수가 짱짱이에요. 일단 제 화장대에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만족감이 쩔어서요. 비속어 사용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쩐다라는 표현밖에 생각안나요ㅋㅋㅋㅋㅋㅋ
< 장점 >
1. 매트한 파데 위에 블러셔 올릴 때 좋음.
: 매트한 베이스 화장 위에 블러셔 올리면 베이스가 벗겨질 때도 있는데 야치요는 안벗겨집니다.
2. 색상 표현
: 밑에 리뷰 쓰신 어떤 분도 체감하셨던데, 반짝이도 잘 토해내요. 모질이 빡빡한 브러쉬는 반짝이가 포함된 블러셔 표현이 어려워요. 그걸 감안해서 흐늘한 브러쉬를 사용하면 색상이 이쁘게 안올라가요.. 두가지를 다 잡아주는게 야치요에요. 야치요로 나스 안젤리카를(쿨핑에 은펄이 엄청 박혀있는 매력적인 블러셔입니다) 올리니까...와...피카소 브러쉬로도 보지못한 감동이 올라옵니다.
3. GAN지
; 화장대 위의 브러쉬 꽂는 통에 꽂아두면 빛이나요. 간지납니다. 일단 모양과 크기부터 독보적이잖아요! 이건 전지적 덕후 시점이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단점 >
1. 가격
; 할많하않^^
2. 털빠짐
; 이건 뭐...유명한 단점이죠. 왠만큼 브러쉬 정보 알아본 분이라면 구입하지 않았어도 다들 아는 그런 단점이에요. 그런데말입니다. 그걸 알고 샀어도 엄청 빠집니다. 상상 그 이상. 마치 장모종 고양이처럼.....알고 키우기 시작했지만 이렇게까지인지 몰랐다....ㅋㅋㅋㅋㅋ
3. 아주 나쁜 가격
; 이건 두 번 해줘야 됩니다.
4. 세척의 어려움
; 이건 진짜......제가 제일 노답으로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어느 브러쉬나 세척의 어려움이 있지만.....하...얘는....하....모양도 이래놔서 아주 조심히 하셔야 합니다. 플러스 천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