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미국브랜드관뷰티툴브러시아이섀도우브러시219 펜슬 브러시공유하기4.24183개의 리뷰41,000원1ea눈에 정교한 쉐이딩을 하거나 속눈썹 라인을 따라 눈매를 강조할 때 사용하는 브러시#아이브러시#천연모
좋았어요온희31세건성여4맥 아이섀도우 브러시 삼대장 217,239,219 이렇게 세개 데려왔어요 첫 느낌은 ” 얘 예전에 이름 좀 날렸겠는데? “였어요 제가 10년전쯤 사용 했으면 아마 극찬의 리뷰를 남겼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은 대체제가 너무 많아져버린 그런 브러시에요 딱 애교살정도의 크기이고 쌍커풀 사이에 딱 들어가요 모가 따갑단 후기가 많은데 제가 느끼기엔 따가움보다는 억세다? 힘있다?고 느꼈어요 컷팅이 둥그렇게 들어가서 블렌딩은 어찌저찌하면 부드럽게 잘 되긴하는데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와! 하진 않아요 적당히 힘 있는 블렌딩 브러시라 블렌딩보단 애교살에 사용하는걸 추천드려요 같은 모양의 브러시 중 저는 맥 219보단 안씨브러쉬 ANC125가 더 잘 맞았어요
아쉬워요지오티세븐짜이32세건성여3크기 딱이고 발색 잘 되지만 따가움 모를 아무리 열심히 모아보고 관리해도 컷팅이 따갑게 된거같음 전에는 맨처음으로 산 총알브러쉬라 쌍커풀 라인에 끼워서 포인트 섀도 하는데 썼는데 눈꺼풀에 너무 따가운 느낌나서 다른 총알브러쉬 사고는 이건 눈밑애교살에 눕혀서 살살 칠하는 용으로만 씀 천연모인데 왜케 따가울까.... 정말 맥에서 산 수많은 아이섀도 브러쉬중에 2개 안산 애는 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