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타입:
- 19호, 여쿨라
- 수부지/복합성(겨울에는 건/복합성)
- 민감성, 홍조, 얇은 피부
- 피부염 경험 있음(온도, 계절, 수면, 환경 등의 변화로 민감해지면 재발하고 특히 겨울에 심함)
장점 1: 자극 없음
- 타사 선크림들을 구매해서 사용했을때 열감, 트러블 등 자극이 느껴져서(특히 유기자차) 선크림을 안바르다가 피부가 민감해지면서 파데프리를 하려고 찾다가 베이스겸 자외선 차단이 된다고 해서 구매한 제품
- 유기차자를 사용했을때의 답답함과 열감 등의 자극 및 무기자차의 퍽퍽하고 텁텁함 등도 느껴지지 않았다
장점 2: 자연스러운 톤 보정
- 얇은 피부라서 베이스가 두꺼워지면 텁텁해 보이고 오히려 화장을 지우면 맑아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커버력 높은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톤업베이스라서 피부가 뽀얗고 맑아 보인다(19호 여쿨라 기준 내 피부톤과 비슷)
- 그린베이스라서 홍조를 적당히 가려줘서 피부 톤이 정리되어 보인다
장점 3: 다크닝이 없는편
- 색소가 들어간 파데 같은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닝 때문에 피부가 칙칙해 보이고 내 피부톤과 컬러감이 안맞는 느낌이 드는데, 이 제품은 톤업 베이스라서 시간이 지나면서 다크닝이 아니라 유분과 섞이며 내 피부가 살짝 비치는 느낌이라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단점 1: 지속력
- 아무래도 파데에 비해 지속력이 짧은 편이다(다크닝이 아니라 커버력이 딱 고정되는 유지력이 짧은 느낌)
단점 2: 발림성
- 가끔 스킨케어 단계가 잘 흡수가 안되거나 양을 많이 바르면 밀리는 경우가 있다
- 부드러운 제형이지만 꼼꼼하고 빠르게 잘 펴발라 줘야해서 쉽게 막 바를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단점 3: 건조함
- 피부 컨디션이 안좋을 경우 각질 부각이 된다
- 타사 톤업 크림이나 베이스를 사용 했을때도 느꼈던 단점이라서 아무래도 톤업베이스류의 특징인것 같다(그래도 이 제품이 촉촉하고 각질 부각이 덜한편)
팁 1: 손으로 바른 후 퍼프로 마무리
- 퍼프로 발랐을때 건조함이 느껴졌고, 퍼프에 흡수되는 양이 많아서 손으로 펴 바른 다음 퍼프로 두드려서 밀착력을 높여주는 방법으로 사용했다
팁 2: 컨실러와 함께 사용하여 파데프리
- 톤업 베이스라서 잡티 커버력은 없는편이라 볼, 이마, 턱 등 밝혀줘야하는 얼굴 중앙 부분에는 컨실러를 함께 사용하면 베이스가 두꺼워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커버가 된다
- 나스 컨실러와 함께 사용했을때 내 피부에 컬러감이나 피부표현 등이 제일 잘 맞았다(커버력 보다 피부 표현과 컬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더 좋은 제품과 조합을 찾기 전까지는 계속 사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