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Piccasso대한민국브랜드관뷰티툴브러시파운데이션브러시FB11 스파츌라 브러쉬공유하기4.7138개의 리뷰37,000원1ea필수 아이템인 파운데이션 브러쉬와 스파츌라 장점을 녹여낸 브러쉬
좋았어요에디엄마55세민감성여5제겐 별 5개!긴글 이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읽지 마세용~ 1. 웨이크메이크보다는 모의 길이가 좀더 길고 모량이 좀더 많고 유난히 핸들 잡기가 편해서인지 핸들링이 쉬운건 사실인 것 같아요 2. 하지만 제 느낌에 아주 얇게 파데를 바르는게 목적이고 여러번 펴바르게 목적이시라면 굳이 이 비싼 브러쉬를 사실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처음엔 했어요. 3. 저같은 경우 스파툴라로 바르나 웨이크메이크의 스파튤라 브러쉬로 바르나 이 브러쉬로 바르나 파데의 두께감의 차이가 약간 다른 것 같긴 하지만 가장 얇게 펴발라지는건 스파툴라> 웨이크메이크> 피카소 의 순서이고 바를때의 도구의 사용에 있어서 좀더 편하다 안편하다만 다른 느낌.. 4. 그렇기때문에 오히려 두꺼운질감의 매트파데를 바를때는 이런 도구로 얇게 바르는게 좋을지 모르겠지만, 부드러운 텍스쳐의 결광 파데를 바를때는 오히려 이런 도구로 바르면 광의 느낌이 살지 않아 잘 맞지 않는 도구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니 이 도구는 매트파데를 얇게 바를때 쓰는 도구 임을 잊지 않으셨음해요 5. 하지만..분명한건 이 피카소 스파튤라 브러쉬를 구매한 이후로 전 매트파데는 스파튤라나 웨이크메이크 브러쉬보다는 이 브러쉬에 더 많이 손이 가더라구요. 아마도 손잡이도 더 편하고 핸들링도 더 편하고 뭔가 바르기가 더 편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피부표현이야..대충 바르고 퍼프로 두드리면 되지.. 이런 마음 ㅋㅋㅋ 6. 결국 결론은? 저에게는 ”가장 얇게 발를수 있는 도구는 스파튤라다 하지만 가장 편하게 바를수 있는 건 이 피카소브러쉬다..“ 이런 마음이 드는거죠 그리고 결국 사람은 아티스트가 아닌이상 자기가 좋아하는 도구로 화장을 하게 된다는거 ㅋㅋ 7. 많은 분들이 왜 파데를 안좋아하시고 쿠션을 바르실까요? 쿠션이 편해서죠. 그 도구가 좋아서.. 그런 의미에서..이 피카소 스파튤라 브러쉬는 스파튤라의 표현력은 좋지만 뭔가 불편하다고 느끼시며 상위호환품을 찾는 분들에게 희망고문을 하며 지갑을 열게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단지 저처럼 잘 쓰시다면 상위호환이 된것이요 별로다 느끼신다면.. 하위호환이 되신.. 선택은 여러분의 습관에 달린 거라고 생각해요 제품에는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ㅋㅋ 그러니..모험을 하실분들은 구매를 하시고.. 굳이 모험을 하지 않으시겠다면 스파튤라와 웨이크메이크에 만족하셔도 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그래서 전 별 5개!
아쉬워요dynadan35세지성여3별3개평소 99% 투웨이 스파츌라 1% vdl 파데브러쉬를 쓰다가 명성이 자자해서 질러봤어요. 비슷한 제품들이 계속 나오는데도 원조집이라 그런지 가격이 비싼 편이에요.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가 좀 실망했는데 우선 하나씩 얘기해보자면 파데를 많이 먹어요. 평소 투웨이 스파츌라를 쓰다보니 1펌핑도 조금 많고 약간 적게 짜야 안 남고 끝내는데 이건 2펌핑 정도 쓰네요. 게다가 얇게 발리니까 솔직히 약간 아깝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번 쓰고나면 퍼프 클렌저로 씻으려는데 생각보다 잘 안씻기고 파데를 많이 먹다보니 파데 잔여물도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잔여물이 계속 나와서 여러번 비누로 씻어줬고 오히려 퍼프나 브러쉬보다 씻기 힘들었어요. 매번 씻기 좀 귀찮네요. 유일한 장점은 정~~~말 얇게 발린다는 것 정도? 스파츌라보다 얇게 발리는 것 같아요. 물론 브러쉬가 파데를 많이 먹어서 양조절을 자동으로 해주는 것이지마는.. 올영 세일 때 사긴 했지만 좀 돈 아까웠어요. 참고로 사용 파데는 디올 하이퍼펙션+쿼치 비비 믹싱, 랑콤 뗑이돌 구버전 썼습니다. 그리고 제품 퀄리티는 좋은 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