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감 및 특징]
매끄러운 밀착력: 브러쉬 모가 탄성이 있으면서도 끝처리가 매우 섬세해서 파운데이션을 얇고 균일하게 펴 발라줘요. 중건성 피부라 기초를 탄탄히 했을 때 그 광택감을 죽이지 않고 그대로 밀착시켜 줍니다.
붓 자국 최소화: 보통 납작 브러쉬는 자국이 남기 쉬운데, FB11은 결이 거의 남지 않아요. 살짝 남은 자국도 톡톡 두드려주면 금방 사라져서 초보자도 쓰기 정말 편한 제품이에요.
모공 및 요철 커버: 미세한 모공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메워줘서 피부 결이 훨씬 매끈해 보여요. 여름 쿨톤 라이트의 깨끗한 피부 표현을 극대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포인트]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지 않고 고스란히 피부에 뱉어내어 제품 낭비가 적어요. 얇게 레이어링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화장이 두꺼워 보이거나 답답하지 않게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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