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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트 바이 비디보브 브랜드의 제품 스틱 하이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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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트 바이 비디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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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투어링하이라이터크림/스틱하이라이터

스틱 하이라이터

4.14518개의 리뷰
26,0007g

피부 속부터 투명하게 빛나는 시스루 보습광 스틱 하이라이터 - 글린트 베스트셀러 듀이문이 스틱에 담겨 간편하게 슥슥 광채 up - 3중 레이어 시스템으로 깊은 보습감 제공 -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끈적임 없이 매끈한 윤기 부여 * 성분 정보는 01 듀이 문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밀착력
  • #보습
  • #

평점 및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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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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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s
친구 화장 후기 2편 (+나도 써봄)
내 친구한테 내가 추천함ㅋㅋ 출시 직후 잇달은 홍보 접하고선 오호라, 이건 내 친구를 위한 색조템이구나 화장 잘 안 하는 이 친구에게 영업 내공을 담아 거창한 미사여구 없이 무조건 사두고 얘 하나라도 꼭꼭 씹어 먹거라 하였으니, 어찌 보면 내 존재도 모르는 창시자에게 일조한(?) 셈이다. 막 종알종알 다그치진 않았다 난 상냥하다^^ㅋ 순전히 난 이 제품 한눈에 보자마자 내 친구 바보 얼굴이 다라따따 오늘도 생각났을 뿐. 친구는 01호 듀이문을 샀음. 차분한 상앗빛 계열 살구색에 야들야들한 펄먼지가 얇고 반투명히 빛에 따라 입체감 돋게 반사된다. 유유히 흐르는 유수분기로 피부를 윤기 머금으며 찰기지게 감싸는데 의외로 기름진 발림성이 아니었고, 촉촉한 새틴 섀도 같은 실한 표현감 한에서만 에워싸며 일종의 세미 매트 쿠션을 바르는 선에서 보습이 그친다. 하지만 덧대어 바를수록 고리타분한 텁텁함이 배가 되니 인공적 낌새 안 나게끔 한두 번으로만 가벼이 훑어주는 편이 나았다. 내가 친구한테 왜 유독 이 아일 소개할 수밖에 없었나. 일 년의 반을 수부지 피부로 자글자글 지내는 나보다 더 건조할 뿐더러 특히나 겨울에는 온몸이 잘 트는 피부 유형이면서 내 한 손에 들어올 만큼 얼굴이 자그마치 콩알만하고 이목구비 굴곡은 가파르지만 각진 부위가 없어서인지 이마부터 입술까지 윤광 차르르 웃도는 메이크업이 잘 어울리는 것이 그 까닭이다. 그래야지 사람이 생기가 활활 넘쳐보이더라. 외려 광을 살려야만 깔끔해보이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블러셔도 리퀴드 블러셔 립은 글로시한 립이 담뿍 끼얹은 색조여야만 하고. 거기에 피부가 말끔한 쪽에 속하니 이대로 스틱 하이라이터 써야 할 타입에 더할 나위 없잖나. 내 기대를 충분히 저버리지 않도록 이런 류의 피부를 가진 친구한테 퍽 완전체였다. 고전서 속에 나올 법한 갓 짜낸 천연 오일수로 뜨끈뜨끈 목욕한 느낌이 글린트만의 펄 광채력에 오롯이 살아 있다. 마치 습기찬 수증기처럼 옹기종기 모인 펄 표현력이 맨살을 갖출수록 훨씬 근사하다. 앞서 끼적끼적 언급하듯 두께감 얇게만 바르면 나 하이라이터 발랐다, 대놓고 드러내지 않고도 원래 낯빛을 바꾸고 인상을 상당히 유순해지게 만들어준다. 상당수가 우려하는 사이버틱함도 절대 삭제 가능. 실물 직접 보니까 01호 듀이문 사길 잘했다고 가격 용서 가능. 나의 친구쟁이도 이 색상 꽤나 만족스러워했다. 그래서 일단 친구 입장에서 별 네 개 박았다는 거. 무엇보다 이 친구가 화장을 주로 안 하니까 이거로 한 겹씩 칼 저미듯 쌓이는 층을 민낯에 착 올려주기만 해도 종일 초췌해보이지 않고 단아 정갈한 느낌을 줄 거다. 다름이 아니고 쌩얼 보조 제품에 딱이다. 하루 일과 허겁지겁 바빠서 화장할 틈도 없다 할 때 대중교통 기다리는 동안에 이거 꺼내서 멀티밤처럼 쌩얼에 스윽 한 번 바르고 손가락 두둘두둘해도 이왕 산 거 알차게 써먹을 걸. 아. 덧붙여서 듀이 문 색상에 대해 부연설명하자면 내 피부가 13호 이상인데도 일정치 차분해진다는 거지 너무 어둡지 않았고 아마 내 추측 21호일 듯한 내 친구 밝은 편의 피부톤에도 이질감 없었음. 단점 물론 적나라하지. 베이스 마치고 파우더 처리 완료된 상태에서 문질러주면 곧잘 망설임 없이 밀리다 못해 덩어리째로 뭉쳐버린다... (= 이는 즉, 내 숙명인 유분기 파괴주의 화장과는 안 맞는 색조품이란 뜻이기도 하다. 나한테 파우더는 필수불가결 수준이니께 응.) 이게 어느 정도 숙달되기까지는 다루기 쉽지 않지만, 촘촘하고 은은한 반질함이 곧 이 스틱 하이라이터의 생명줄이자 유일한 믿음이다. 퍼프나 손가락에 내용물을 묻혀 밀어 쓰지 말고 살갑게 톡톡 두드려 발라줘야 하는데 이조차도 민낯 가리기용으로 더 좋다. 뭘해도 사용법이 어렵다 싶다면, 최대한 스킨 케어 탄탄하게 해주고 난 쌩얼에 함 발라보소. 민낯인데 민낯보다 예쁜 결 느낌이 녹아들듯 뿜뿜댄다. ++) 22. 10.4 추가. 친구는 아직도 글린트 스틱 하라 쓴다더라. 가끔 피부 화장 외에는 화장 안 하는 애인데 피부 화장할 땐 쿠션에 이거만 바른다고 최근에 들음. 아무튼 잘 쓰고 있다니 추천해준 나도 이제서야 마음이 놓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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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yi
30건성
3
* 03 로지 문 * 사용했어요 전 평소에 화려하고 티 뽝 !! 나는 하이라이터를 좋아해서 처음에 발라보고 너무 은은해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 (음.. 이게.. 바른건가..?! 싶기도 하고..) 저희 집 조명이 어두워서 그럴수도 있어요. 고급스럽고 한듯 안 한듯, 은은한 펄감이 매력인 제품입니다. 밖에서 보면 살짝 광이 돌긴 하더라구요. 무척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듯한 그런 하라예요. 본인의 추구미가 어떠냐에 따라서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릴 듯한 하이라이터 입니다.. 이건 스틱 타입이다보니 제형상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 장점으로는 깨질 일이 없고, 휴대가 간편하고, 자립이 가능해서 화장대에 세워둘 수 있고, 도구 필요없이 손으로만 발라도 된다는 게 장점입니다. 체온으로 녹여 바르면 좋아요 촉촉한 베이스 위에 발라줘야 진가를 발휘하는 하라여서 매트한 피부화장을 즐겨 하시는 글로리분들에겐 비추해요 ! 제품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서 ..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ㅠㅠ 제 얼굴에 로지문을 올렸을 땐 밀착력 안 좋은 섀도우 펄이 얼굴에 떨어져 날린것처럼 .. 큰 펄만 지나치게 두드러지게 발려서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에 좀 충격받았어요 …. 잔펄만 있으면 차라리 은은하니 예쁠 것 같은데 ㅜ 저 화려한 펄 엄청 좋아하는데 이건 잔펄에 중간중간 갑자기 무지막지 큰 실버 펄땡이가 띄엄띄엄 막 돌아다니니까 밀착력 안 좋은 섀도우 날려서 볼에 다 떨어진 옛날 사람처럼 보여요 .. 약간 2000년대 초에 유행하던 하이라이터 느낌..? 로지문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좀 실망이지만 이것보다 조금 더 물광이 돌며 예뻐 보이는 밀키문이나 듀이문 컬러가 궁금해서 언젠가 다른 컬러를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차라리 다른 컬러 주셨으면 잘 썼을 것 같은데, 저와 안 맞는 로지문을 받아서 ㅠㅠㅠㅜ “로지”니까 당연히 모든 피부 타입에 어우러지게 예쁘게 잘 맞을 줄 알았는데.. 스틱 하라의 진가를 못 느껴봐서 너무 아쉽네요. 녹으며 발려서 여름보다는 겨울에 쓰기 좋을 거 같아요. 전 원래 쓰던 투페이스드 하이라이터로 돌아갑니다 … [글로우픽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제품제공 받아서 사용해보았으나 리뷰 의무 없는, 자발적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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