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멕켄지Dani Mackenzie미국브랜드관프래그런스향수플로럴향수블루 세이지 앤 씨솔트공유하기4.6721개의 리뷰126,000원10ml* 본 제품은 리뉴얼된 제품입니다. 블루 세이지와 라구나 비치의 바다 소금을 절묘하게 블랜딩한 오일 퍼퓸 - TOP : 씨 솔트, 소나무, 버가못 - MIDDLE : 블루 세이지 - BASE : 시더우드, 샌달우드, 앰버#오일#플로럴
좋았어요뼛속까지건성32세건성여5청량함 그 잡채.액체향수 뿌리다보면 피부가 붉게 올라오고 가려운 시기가와서..(이놈의 알코올탐지기 피부;;) 그 사이엔 고체타입 향수를 써주곤 했습니다 그러다 오일타입은 없나 찾다가 알게 된게 이 제품인데, 숲 속에 들어온 듯한 청량한 향이 나요! 포장 까자마자 향이 풍기는데 어느 정도냐면, 한동안 화장대 서랍에서 얘 향만 났어요ㅋㅋㅋ 요즘은 다른 향수들땜시 좀 중화되긴 했는데 가방에다 얘 넣은 날엔 가방 속 자동 탈취잼ㅋㅋㅋ 존재감 장난없어요ㅋㅋ 물론 제품이 새는 건 절대 아니고요, 진짜 향만 솔솔납니다 (제품이 샜으면 5점 안줬죠) 다만 오일타입이라 손에 묻으면 느낌이 찝찝하더라구요. 바르고나서 손 꼭 씻어주세요
아쉬워요냥바냥향바향!32세복합성여3시원한 푸른 빛의 꽃과 상쾌한 공기분명 시원한 향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숲의 향, 그리너리나 마린 어코드가 아닌 시원한 플로럴 향이다. 약간의 세이버리함, 짭쪼름한 느낌도 있지만 조말론 우드세이지씨솔트처럼 확실한 소금이 아니라 느끼함을 잡아주기 위한 정도인듯. 전체적으로 대니맥켄지 향들은 ”예쁜“ 향이면서도 너무 흔하지 않고, 패션향수보다는 아로마 오일의 느낌이 있어서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 취향이든 아니든 코에 거슬리는 느낌이 없어서 호드백까지는 아니어도 누구나 즐길 수 있을법한 향. 더불어 개인적으로 알러지성 비염이 심할 때 악화시키지 않는 제품이라 재택 근무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 때 손이 잘 간다. 캘리포니아 제품인데 아이러니하게 한국 구매가 훨씬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