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습에는 바세린!
100미리 사용중.
추우니까 매일 사용하는 보습제.
오리지날 보다 향기가 좋아요.
처음엔 향기가 강하다 싶은데 바르다보면 날라가서 괜찮아요.
그래도 페트롤라툼 특유의 기름냄새의 거부감을 줄여줘서 좋네요.
파란뚜껑이 계속 쓰다보니 플라스틱이라 끊어지더라구요.
바세린의 가장큰 단점은 용기인 것 같아요.
저는 침대 옆에 두고 입술이랑 입가 목주름에 넉넉히 바릅니다.
저의 팁은 손톱에 끼면 좀 불편해서
오른손 검지 손가락 접어서 적당히 긁은 후에
입술에 먼저 바르고 입가 발라준 후 한번 더 퍼서 목주름에 바르고
남는거로 이마 조금 칠해주고 손바닥으로 찹찹찹 마무리합니다 ㅋㅋ
요 페트롤라툼 계열의 기름진? 보습제들
제 나름대로 정리해보자면
바세린<바세린 알로에<김정문알로에<닥터지 배리어밤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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