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썹 컬러가 진해서 브로우 마스카라를 자주 사용하는데, 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 11호 라떼애쉬는 정말 자연스럽게 컬러 체인지가 돼서 만족스러웠어요!
브러시가 슬림해서 눈썹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발리고 피부에 묻어남도 적은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어요. 특히 붉은기 없이 차분한 애쉬 브라운 컬러라 진한 눈썹도 부드러운 분위기로 연출해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더라고요.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리고 눈썹 결 정리도 잘 돼서 요즘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브로우 제품이에요. 자연스러운 뮤트 브로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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