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0.3퍼의 아이오페 크림 사용할때보다 더 자극없이 느껴져서 요새 잘 바르는 제품. 레티놀 용량을 올리면서 처음 입문했을때 느꼈던 매끈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제품쓰고 오랜만에 다시 느낌. 바를때도 유분감이 강하지 않고 잘 펴발려서 크림 전단계에 바름.
폴라초이스 제품은 처음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명성이 괜히 있는게 아님을 깨닫는 중. 아이오페 슈퍼바운스가 인생템이었어서 꾸준히 아이오페제품으로 용량을 올려왔는데, 어느 단계서부터 피부가 벗겨지거나 자극감이 느껴지는데 레티놀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면 이 제품 매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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