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발 아프게 뛰어다닌 날은 하루종일 ‘밤에 휴족시간 붙이고 자야지’ 이 생각밖에 안 해요. 뗄 때 간지러워서 미치겠지만ㅋㅋㅋ 그래도 즉각적인 쿨링도 좋고 다음날 발 지속딜이 없어져요. 20대 초반 다리 부러지도록 서빙알바 할 때마다 쓰다가 잊고 살았는데, 직장 다니면서도 가끔 그런 날이 있더라구요. 그 때마다 쓰기 아주 좋아요. 다만 접착력이 떨어지는 건 다들 아시죠? 한 번 잘못 붙여서 떼는 순간 다시 붙였을 땐 접착력이 -80%까지 떨어지는 듯. 가끔 자고 일어나면 어디갔는지 찾아야할 때도 있어여 그래도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늘 구비해두는 애착제품.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