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함이 꽤 오래감
운동 하고나서 뻐근함이 있었는데 이거 붙이니까 되게 시원하고 갈수록 다리가 추워서 이불로 덮고 있었음
초반에는 정말 확실하게 시원함이 느껴짐
그치만 몇 시간 정도 지나면 막 엄청 춥다 정도는 아니여서 괜찮음
발목이랑 종아리 부위에 붙이고 있는데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가끔 쓰는건 괜찮을듯
접착력은 그닥이라 어디 돌아다니면서 붙을 목적으론 힘듦
다이소에 가니까 6매에 3천원에 팔고있음
그런데 다이소몰에선 이제 팔지 않는것 같아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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