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질한 피부 연출에 좋아요.
✓ 뿌리는 토너 > 찹찹한 세럼 > 유분기 있는 선세럼 > 이 제품 바른 후 파운데이션 도포했습니다. 각 단계마다 흡수되고 마를 텀을 뒀어요.
✓ 바를 때는 살짝 촉촉하게 발리고, 피부 위에서는 유분기 없이 매끄러운 재질로 정리됩니다. 평소 코 옆 나비존에서 화장이 잘 뜨고 뭉치는데, 시간이 흘러 나오는 유분이랑 프라이머가 살짝 융화되어서 엄청 반질해 보이는 피부 표현이 됩니다!
✓ 자잘한 모공을 매끄럽게 잡아주는 용도로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아주 바싹 마르듯이 매트한 느낌이 아니었어요. 프라이머가 꼭 필요한 나비존, 미간, 턱 부분에만 소량씩 얹는 걸 추천합니다.
✓ 복합성이라 U존은 기초를 탄탄히 하고, T존(특히 코)은 시간이 흐를수록 유분이 솟아나는 타입입니다. 부위별 사용감은 아래와 같았어요.
✓ 유분이 많은 코 부분: 바른 직후에는 뽀송하니 좋은데, 시간이 흘러 샘솟는 기름까지는 방어가 잘 안돼요.
✓ 눈 바로 밑(애교살 근처): 프라이머 이후에 컨실러, 파운데이션까지 얹으면 건조한 끼임이 살짝 생깁니다. 나비존 근처다 보니 영역을 잘 잡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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