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왜 이름이 세컨 스킨이 붙었는지 알 것 같아요. 진짜로 내 피부 같은 느낌!! 메쉬망이라 퍼프에 고르게 묻는거도 좋아요. 커버력은 별로 없는데 그래서 더 자연스럽고 내 피부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17~19호 정도 사용하는 편인데 이 쿠션은 17호 사용했습니다. 제 피부랑 거의 똑같고 가끔은 어둡게 느껴질때도 있는데 자연스러운 맛에 쓰는 제품인 것 같아서 전 좋았습니다. 혹시나 화사한 피부 표현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수 더 밝게 가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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