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디거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암튼 입오버 초창기에 샘플받고 나랑 안맞는구나...싶어서 입오버쪽은 쳐다도 안보고살다가
얼마 전에 대장내시경 받으러가는데 날짜가 생리 예정 전날이라 뭔가 불안해서 탐폰 제일 작은거 끼고갔지만...
내시경받고 깨서 화장실가는데 이미 생리가 새서 묻어나오고 있었음 ㅠㅠ 탐폰은 이미 실까지 까매진 상태ㅠㅠㅠ
근데 진짜 안나올거같아서 팬티는 사각을 입은 상태라 붙이는걸 못쓰니 답은 입오버뿐이라 가까운 편의점에서 제일 저렴한 입오버를 샀는데 그게 이거!
너무 잘맞고 안새고 촉감도 좋고 입오버도 여러개 써봐야 아는구나 싶었음 나의 입오버 입문을 새로 시작하게 해준 제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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