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스킨DEAR SKIN대한민국브랜드관생활용품여성용품오버나이트입는 오버나이트공유하기4.7260개의 리뷰6,900원4ea허리부터 엉덩이 전체까지 몸의 곡선에 맞춰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오버나이트 - 엉덩이까지 와이드하게 샐 틈 없이 완벽 커버 - 자유로운 뒤척임과 샘 방지를 위한 디테일 - 안에서 한 번, 밖에서 한 번 생리혈을 이중으로 막아주는 더블 가드#의약외품#팬티형
좋았어요ㄹ러27세지성여5최고다. 수많은 입오버를 입어봤는데 이게 1탑. 진짜 얇다. 일단 진짜로 얇다. 팬티100사이즈 입는데 m입으니까 끼지않고 딱 좋다. 그리고 엄청 얇다. 포장된거부터가 같은4장인데 얘가 압도적으로 얇다. 그래서 입고있어도 뭐가 찡기는 느낌이나 그런 불편함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옷위로 티가 잘 안난다. 다른거는 불룩해져서 티났는데, 이거는 그런식으론 티나지는 않는다. 그냥 그엉덩이쪽 천이 주름지게 되어있는거 그 주름이 아주얇은 옷 위로는 티나는 정도? 평소에 퍈티도 심리스만 입는데, 그래서 다른 입오버 입을땐 굉장히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이 불쑥 불쑥 들어서 짜증났는데, 이건.느낌이 안난다. 가끔 내가 생리대룰 입고있는게 맞나?싶어진다. 그리고 나온지 얼마안되서 그런가 세일하면 4개짜리를 3천원대에 살 수 있다. 너무나 좋다.
아쉬워요리뷰없음29세민감성여3시덥잖은 그림 보고 인생현타와서 3점입는 오버나이트 없으면 잠을 못 잠. 그러면 그날 하루는 제대로 망한 거임. 근데 단점이 입는 오버나이트는 무지 비쌈. 가격이 비싸고 팬티형이어서 종이접기하듯 잘 싸서 버리는 것도 일이므로 이틀 정도만 쓰게 되지만, (하나당 4매입이니까 한 번 할 때마다 다 쓴다.) 매번 강제로 앉아서 또는 차디찬 맨바닥에 쪽잠 자는 짓 반평생 주기적으로 해봐라 난 하다하다 이 짓 도저히 못하겠어서 더 나아가 쏘피꺼 써보고 눈 번쩍 뜨일 신세계를 경험해보니 안 쓸 수가 없더라. 디어스킨은 M 사이즈 구매함. 난 딱 맞게 입는데 헐거우면 샐 것 같아서. 다행히도 잘 늘어나는 재질이라 M 사이즈가 편하게 잘 맞음. 그나마 시크릿데이보단 가격대가 좀 낮은 점도 또 하나의 장점이긴 함. 흡수력은 평범하게 괜찮음. 일상생활에 지장 있지 않을 만큼만 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1. 에티켓 스티커가 없으니 버릴 때 따로 내가 준비해야 돼서 불편함. 입는 오버나이트도 센스 있게 돌돌 말아둘 스티커는 있어야지 싶은 입장이다. 뭐 이건 대부분 회사들이 그러니까 걍 한 소비자의 바람이다. 첫 번째는 그렇다치고 2. 아니... 갓난아기처럼 이거 차고 생활하는 것이 매우 스트레스 받고 달갑지 않은데 생리대에 애기 기저귀같이 달과 별 그림은 왜 박아놨는지...? 브랜드가 뭔 생각인지 나는 적응 안 된다. 하나도 안 귀엽고 안 유쾌함. 나머진 극명하게 다 좋았는데 이거 하나로 무언가 김 새. 솔직히 그냥 쏘피가 여러 방면에서 최고, 짱이긴 하다. 디어스킨도 참 좋긴 좋은데 여직 넘사벽이 나오질 않네. ++) 22.7.7 추가/ 그 너무 아기 기저귀스러운 그림들만 빼고 제품력이나 사용감만 두고 써봤을 땐 충분히 무한 재구매하고도 남을 만했음. 질감도 쓸림 없고 흡수도 괜찮으며 밤새 뒤척여도 새지 않는 편안함이 후. 오버나이트는 수면의 질이 더 이상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난 써야 하는데 디어스킨꺼는 돈값 했음. 누가 그랬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어차피 이젠 오버나이트에 그려진 그림에 적응됐고 그날 이거 쓰는 기간은 아파서 정신없다보니 그 그림 봤자 무념무상의 상태가 되어버림ㅎㅎㅎ 다만 M 크기가 평소에는 쑥 들어가다가도 샤워하고 입을 경우에는 피부에 스며든 물기 때문인지 스무스하게 안 들어가고 조금 걸리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 다음에는 L크기도 사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