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깐달걀로 만들어주는 쿠션!!!
저는 원래 쿠션을 쓰지 않았어요 사이즈가 작아 편리함은 있었지만 다 뜨고 커버력도 좋은걸 찾기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커버크림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아는 분에게 선물을 받게 되어서 써보았어요 처음에는 건조하고 텁텁한데… 라는 생각이었는데 두 번째, 세 번째 써볼 때마다 피부가 더 좋아보이는거에요 우선 잡티 커버가 너무 잘 되어서 컨실러를 몇 번 쓰지 않아도 되어요 그리고 수부지 복합성인 저에게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촉촉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세미매트라고 느껴져서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기름이 올라오고 다크닝이 살짝 있긴 하지만 감안해서 쓸 만큼 피부결도 예쁘게 표현해주어 재구매 의사가 있는 쿠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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