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겨울에 따뜻한 여성미
연한 핑크색 패키지만 보고 퍼퓸이지만 은은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바닐라 느낌이 강한 딱 가을겨울용 향수에요
떠오르는 이미지는...그레이 코트에 수트를 입고 커피를 한 손에 든 커리어우먼 ..이 몽 겔랑 향기가 스파클링도 있고 로즈도 있는데 이 오 드 퍼퓸은 많이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봄에 출시된 향치고는 무거워요
그런데 이 몽 겔랑을 쓰고 느낀점은 예전에 써봤던 겔랑 샬리마의 무겁고 딥한 느낌을 덜어내고 바닐라가 추가된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도 비슷한 향으로 기억했는데 제가 느끼기엔 겔랑에서 가장 무거운 향은 샬리마가 아닐까해요 확실히 바닐라향은 가을겨울이 베스트인것 같아요 요즘같은 계절에는 덥다고 느껴져요
확실히 퍼퓸,인텐스 같은 이름이 붙은향은 딥하고 무거워서 가벼운 향 좋아한다면 재구매는 안할것같아요
향 지속력이 어마어마해서 한 번 뿌리면 3일은 가는것 같아요 가을,겨울에 따뜻한 바닐라향이 첨가되면서도 여성성을 주는 향기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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