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펄 하이라이터만 사용하다가 반짝이는 하이라이터가 땡겨서 구매했어요😎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지않아서 존재감이 빔쏘듯 강했다면 부담스러웠을텐데…태오앤더 샴페인글로우 색상은 올렸을때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서 윤이 나는 것 처럼 보이는게 너무 예쁘더라고요!!!!!
21호 피부 기준 밑색도 느껴지지않았고 펄의 텁텁함도 없었어요! 여러번 덧발랐을때는 화이티한 느낌인가 싶다가도 각도에 따라 그냥 피부에 광 도는구나 싶은 정도로 보였어요.
양조절이 필수인 하이라이터도 아니라서 하이라이터 입문자 또는 데일리 하이라이터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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