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가득 런던 장미 정원이! 내 살냄새인 척하고 싶은 역대급 잔향🌹 장미 정원에 온 듯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정말 예술이에요! 인위적이고 독한 향이 아니라, 갓 딴 싱싱한 장미에 부드러운 우유를 한 방울 섞은 듯 포근해서 자꾸 맡고 싶어집니다.거품이 정말 풍성하고 쫀쫀하게 잘 나서 샤워하는 내내 꽃집에 온 것처럼 제대로 힐링 되네요. 특히 우유 단백질 성분 덕분인지 씻고 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지면서 꽃향기가 살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에요. 아침에 샤워하면 오후까지 은은하게 잔향이 올라와서 따로 향수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향이 너무 무겁지 않아 사계절 내내 쓰기 좋은 로맨틱한 바디워시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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