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B 란제리 구매 함.
컨실러로 유명한 타브랜드 제품을 몇통 비우고 지겨워서 바꿔 봄.
용기 디자인이 마름모꼴인데 매트한 느낌과 더불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임.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괜찮았고 책상 위에 올려둬도 지맘대로 굴러가지 않아서 아주 마음에 들었음. 뚜껑에 달린 면봉같은 팁은 이 컨실러의 포슬한 제형과 잘 맞았고, 커버가 필요한 곳에 가볍게 여러 번 톡톡 얹어주듯이 올려주고 퍼프로 살살 펴주면 피부에 밀착되면서 착 붙었음. 신기하게 사진을 보정하듯이 자연스럽게 그 부분이 없어지듯이 보정 됨. 처음 촉촉하게 발리는데,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면서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필터링 된것마냥 커버되는 부분이 아주 좋았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