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감때문에 베이스 지속력이 짧았던 편인데 프렙 쓰고 나서는 훨씬 길어졌어요 안 썼을때랑 피부표현도 다르고 속건조도 없어서 잘 쓰고 있어요 다만 수분이나 물리적인 자극에는 좀 약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인공눈물을 넣다가 흘렀을때 자국도 그대로 생기고 그걸 손으로 수습해도 닿는 부분이 그대로 벗겨진다든지 물을 마실때 입가에 흘렸을때도 얼룩이 살짝 지는 편이에요 오후쯤 돼서 유분이 좀 올라와 있을땐 손으로 문질러도 수습이 되는 편이지만 메이크업 직후나 2-3시간 내에는 픽싱력때문에 수정을 좀 신경써서 해줘야 해요 그래서 필요에 따라 부분적으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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