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보단 스킨틴트에 가까움
일단 전 쿠션이나 파운데이션보다 비비크림을 애용하느 사람입니다! 수정화장을 귀찮아 하는데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피부가 안 답답하면서 적당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가진 비비를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쓰던 비비를 다 쓰게 되면서 다른 유명한 비비를 써보고 싶어서 검색 하다가 체이싱레빗 제품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케이스가 좀 장난감같아서 불호…
제품력 회기도는 비비라고 하기에는 어렵고 컬러나 사용감 면에서 스킨틴트? 라고 하는게 더 맞는 제형입니다. 살짝 커버력 좋고 점성이 살짝 느껴지는 제형이에요 제가 전에 쓰던 비비에서 느껴지는 피부의 편안함?은 잘 느껴지지 않고 비비와 파데 그 중간의 느낌입니다. 아 제품이름에서도 비비라고 하진 않았네요…? 근데 셀링 포인트가 비비의 피부 편안함이었던거 같은디…🧐
지속력이나 피부 표현 면에서 수부지 피부인 저에게는 피부 컨디션을 탄다라고 느꼈어요. 비비의 매력이란 어떻게 발라도 중간은 가는 피부표현인데 이 제품은 피부 컨디션에 따라 기복이 심합니다. 피부 컨디션 괜찮을 때는 편하게 쓸 수 있는데 피부 컨디션이 안좋은 날에는 다 뜨고 하얗게 뭉치고 각질부각 밀착도 제대로 안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쓸때마다 주사위 놀이 하는 느낌…ㅎ
그리고 22호인 제 피부에게 컬러 홋수가 좀 많이 밝다고 느껴졌습니다. 약 19-20호 정도라고 느껴졌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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