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수는 첫째 둘째도 시향!
지인이 메종 프란시스 커졍 바카라를
정말 좋아라 하시길래
면세점에서 시향을 해서 잔향까지 계속 맡아 봤는데요….
메탈릭…. 일명 쇠냄새…. 저는 치과 냄새가 머릿속에 딱!
떠올라서 싫더라구요 … 그래서 도대체 무슨 향수인가 싶어서
그분의 프로필을 읽어보니
저랑 별로 안맞는 향수들 만드셨더라구요 ㅋㅋㅋ
”솜사탕 만드는 냄새, 요구르트 졸이는 냄새, 피 냄새, 쇠향 등 여러 기괴한 비유가 따라 다닌다.“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 느낌이 나긴 하지만
제 코에서 최종적으로는 쇠냄새 , 치과냄새가 주된 느낌입니다.
장점이라 하면
중성적인 향수인것 같아 여자도 사용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잔향이 엄청 오랫동안 머무네요.
그러므로
시향을 꼭 해보신 후에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요즘 향수들이 너무 비싸서 큰돈 나가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코의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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