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완전히 다 비울 때까지 썼고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번씩 바름 졸았던점은 없음!!
모공에 효과가 좋다는 광고에 혹해서 샀으나 역시 화장품으로 모공 수축 또는 감소 효과에 대한 기대는 전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교훈을 다시 한 번 얻음 1+1 행사때 사서 지금 거의 두통째 쓰는 중인더 육안으로는 전혀 모공에 대한 효과를 아예 느낄 수 없음 그 외에 피부가 좋아졌다는 효과 또한 느낄 수 없었음 그렇다고 보습 등의 면에서 기본은 하냐? 그것도 아님 모공 <- 이 단어 들어간 화장품은 기본적으로 건조함을 갖고 가는듯? 왜그러지? 피부가 건조하면 일시적으로 모공이 작아보이나?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요즘 저렴하면서 보습 잘되는 평타라도 치는 앰플이 지천어 깔렸는데 굳이 이걸? 개인적으로 아무 효과 없었던 아무 장점 없었던 이건 다시는 안쓸듯?
모공에 화장품으로 돈 투자하지 말고 그돈 모아서 그냥 피부과 시술 조지는게 훨씬 효과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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