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가 한 손에 쏙 들어와서 휴대하기 적합하고 클립이랑 키링으로 된 디자인이 보관 하기에도 패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기에도 색감도 진하고 디자인이 잘 나왔어요.
퍼석한 느낌이고 살짝 문질러도 손가락에 잘 묻어나옵니다. 펴바르는 것도 잘 되어서 경계가 지지 않고 뭉치지 않아서 진한 컬러를 사용했는 데도 컨트롤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12 베리쉬 컬러를 사용했는 데 입술에 톡톡 발라주고 남은 양을 눈에 발라줘도 불그리해지는 게 이쁘고 보송한 마무리라 섀도우 같기도 해서 괜찮았어서 눈, 볼, 입술 통일해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립앤치크 보통 치크는 괜찮아도 립은 굳이 인 경우가 많은 데 어뮤즈는 입술에 발라도 괜찮았어요. 약간 톡톡 두들겨 발라주면 생기가 자연스럽게 생기는 느낌이고 진하게 발라주면 색감이 진하지만 딥하지 않은 맑은 체리빛 레드 컬러라서 쿨톤 백설공주 느낌이 확 들고 얼굴이 화사해보여서 특히 겨쿨이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보송하지만 건조하지 않고 밀착력이 좋았어요.
진한 컬러이다보니 색감이 진하게 올라와서 양조절을 잘 해줄 필요가 있고 볼에 포인트 주고 싶다 할 때 사용하기 좋은 컬러인데 불타는 고구마 같은 붉은 색감이 아니고 사과 같은 백설공주를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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