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엄마 Pick!
저희 엄마가 화장품에 대해서 완전 깐깐징어인데요
클렌징 유목민이시다가
타사 클렌징밤을 써보고 맘에 들어하시길래
클렌징밤 1황 바코를 사드렷더니 아주 만족해서 빈병을 뚝딱 만드심요.
제가 쓴게 아니라 엄마를 인터뷰해봣는데
1. 세정력
늘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를 쓰시는데 아주 잘 지워진다고 합니당.
마스카라 아이라인 같은건 안하심
2. 사용감
가장 마음에 드시는건 이건듯
사르르 녹아서 피부에 문질문질하는데 자극도 없고
잘 씻겨서 가장 마음에 드신듯하옵니다.
이거 두개로 만족하신.. 저번에 180ml 대용량으로 쓰셧는데
새거 하나 주문해드리러갑니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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