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요
☆추천하고 싶은분
자연스러운 표현, 얇은 표현, 세미매트보다 촉촉한 쪽에 가까운 제형
☆비추천하고 싶은분
향에 예민하신 분, 아주 촉촉해서 광이 번쩍이는걸 원하는 분, 밀착력 없이 촉촉하기만 한걸 원하는 분
기초 화장품에 따라 광나거나 광안나거나 함
저는 밀착 안될줄 알았는데 두드리니 밀착되었어요
봄에 쓰기도 괜찮을것 같아요
컬러도 노랗지 않아서 쿨톤이 쓰기에 무난합니다
(제 기준 컬러 노란 쿠션 제품 에스쁘아, 정샘물,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파데 2co)
다크닝도 없었고 시간지나서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았어요(건성 기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