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자가 고와져서 얆게바르기 좋아짐
23N진저 사용. 이젠 중성피부가 된 왕년에 지성아줌마임.
헤라 블쿠 쓸수 있는 40대 이상이면 이것도 쓸 수 있다.
원래 파운웨어가 포슬포슬 마무리가 특이었는데
완전히 다른 포뮬라가 된 듯
이젠 극강 매트 아니고 세미매트로 살짝 건너갔고 첨엔 기초를 촉촉하게 해서 그런가 했는데 제품 자체가 살짝 광을 남기긴 하는듯(물광 아님 기본적으로 매트방향)
입자가 고와져서 예전에 비해 양조절 더 쉽고 얇게 올리기도 쉬움. 덧바르기 가능. 훅하면 두꺼워지던거 없어짐.
왕모공 가리는건 어차피 양초로나 가능한 거고
깔끔하게 모공에 쑥 들어가는데 파우더가 끼는게 아니라 포뮬라 막이 삭 앉는 형식인듯. 모공이 있어도 결보정 자체가 깔끔하게 되는 편.
수정화장 가능해졌고 수정할땐 밀지말고 얹어발라야 안낌. 지속 굿. 색이 예전보다 뉴트럴함 굿. 처음 살짝 밝은듯 붕 떴다가 거의바로 픽싱되면서 자연스러워짐. 다크닝이라기보다 픽싱된 그 색이 바로 정색인듯.
그래도 밝게 하고싶은 사람은 한톤 위로 사기. 목색깔 다른거 싫은사람은 정호수.
우선 뉴트럴 톤으로 넘어가면서 진저 색상이 드디어 채도있는 얼굴도 쓸만한 색이 됨. 클리오쓰면서 진저도 좀 떴는데 이번엔 자연스럽게 잘 맞았음. 목색깔이랑 다르지않음.
다만 내얼굴에 컬러가 맘에 들었다면 어떤 사람에겐 잿빛으로 느껴질수있음(남들이 흙색, 잿빛이다 하는 게 나한테 맞음)그러나 칙칙한 색은 아님
윗호수들은 나같은 피부색이랑 다르게 자기톤에 안맞으면 픽싱색이 다크닝으로 느껴질수있으니 테스트해봐야할듯.
나처럼 자연스러운거 좋아한다면 정호수 사용하시기
예전처럼 극지성들이 좋아할 포뮬라는 아니고 좀더 범용을 노린것 같지만 지성은 좀 더 편하게 쓰는 용이 되고 다른 사람들도 불안함 없이 용도에 맞게 쓸만하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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