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물놀이나 중간에 립을 바르기 어려운 상황일 때 사용하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 립타투이다보니 사용하기 편한 느낌은 아닙니다. 고르게 발라줘야 하고 마를 때까지 기다려줘야 하기도 하고, 떼어낼 때까지는 어떻게 발색이 되었는지 알 수 없다보니 색 조절을 하기도 좀 힘든 감이 있습니다. 보습이 충분하지 않으면 살짝 따갑기도 해서, 자주 손이 갈 것 같진 않습니다
- 그래도 엄청 고르게 바르지 않아도 얼룩은 크게 안 생기는 편인 것 같아요
- 이건 이번 체험 이벤트에 한해서 생긴 일일 수도 있겠으나… 배송 문제가 연달아 두번이 있었서 상당히 혼란스러웠습니다 브랜드 측의 제대로 된 안내가 있지도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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