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이소에서 처음 막 나왔을 때 사용했을 때는 따가웠던 느낌이 있는데, 하나도 따가운 느낌이 없음. 피부 상태 안 좋을 때 한 두번 따가웠던 걸 보면 리들이 들어있긴 한 것 같음. 몇번 써봐서 그런건지 처음에 안 따가워서 좀 신기했음. 토너 바르고 리들샷에 pdrn에센스까지 발라주면 크림 안 바르고 머리 말려도, 건조한지 모르겠음. 매일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정도라 100은 데일리로 잘 사용중임. 대란 당시...? 무슨 효과가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 다음 단계가 잘 먹는지는 음... 잘 먹는 것 같음. 촉촉함이 더 오래가는 느낌. 바람에 머리 말렸는데도 피부가 촉촉한게 속에서부터 촉촉함이 있어 건조하지 않아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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