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받아봤을 때, 핑크 베이지 톤의 깔끔한 외관으로 피부 표현까지 기대되는 디자인이었어요! 퍼프는 쫀쫀하고 물방물 모양으로 되어있어 콧잔등이나 좁은 부위를 커버하기 좋은 형태였어요. 무엇보다 쿠션 메쉬망이 촘촘하게 되어있어 먼지가 들어가거나 하지 않게 되어있어 위생적이게 쓸 수 있도록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건성 피부고 건조한 편인데 제형자체는 쫀쫀한 편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매트하게 흡수되다보니 이마. 입술 옆. 볼 등이 건조해서 각질이 일어나고 까져서 겨울철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았어요.
기초를 나이트 케어하듯이 아주 무겁게 올리고 정말 얇게 바르고 기존에 쓰던 가볍고 발림성 좋은 쿠션을 한번 더 얹는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