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셔 프라이머st.
[10.유스]
다굽자의 해였던 2025년에 블러셔가 꽤 많이 나왔는데, 이상하리만큼 블러셔만 올리면 구운 고구마가 되던 저를 발견하곤 블러셔에 대한 욕심을 잠깐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다 써본게 10유스 컬러인데, 재형은 그냥 틴트 같아요. 반짝반짝한 펄이 들어있는데 파티가야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속광연출하기 좋아보이는 정도에요.
팁으로 쓱쓱 볼에 바르거나 콕콕 찍어서 바르면 베이스 다 까집니다.
손등에 덜어서 퍼프에 뭍인 후 양조절 해서 톡톡 두드리면 베이스 위에 이쁘게 올라가요!!
가루타입 블러셔 색감을 더 선명하고 유지력 있게 만드는데도 괜찮습니다!
❤️블러셔만 바르면 진짜 구워진 것 같았던 분들
❤️블러셔를 바르지만 생얼 느낌으로 청순하게 연출하고 싶으신 분들
❤️가루타입 블러셔를 올려도 지속력이 별로다
<<이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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