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부지 인생쿠션
수부지 인생쿠션…. 이었던,,,
새미매트중에서도 너무 매트한 제형은 피부에서 다 떠서 손이 안갔는데, 클리오 쿠션은 너무 매트하지 않고 무엇보다 모공 커버가 너무 잘 돼서 몇년간 매일 썼던 쿠션입니다. 사실 지금도 리필 남아있어서 쓰고 있어요. 다 쓰면 리뉴얼 버전 구매해 볼 듯
얇게 발리는 제형인데 커버가 꽤 됩니다. 다크닝이 살짝 있지만 저는 밝은 홋수를 사용해서 크게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퍼프도 제형과 잘 어울리고, 좋았습니다.
다만 쿠션 케이스에서 자꾸 통?이 빠져요 이게 정말 불편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