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 찬스로 구입했는데 아직 1월이긴 하지만 올해 최고의 소비입니다. 오프라는 너무 밑색 세고 텁텁해서 갖고 있지 않고 지금까지 쓴 하라 중 최고는 클리오 프리즘이었는데요, 로라메르시에 쓰고 나서 정말 화장이 달라졌어요.. 처음엔 광도 그리 세지 않은 것 같고 왜 이게 유명하지 싶었는데 얼굴에 올리는 순간 그냥 너무나 자연스러운 광이 만들어져요 근데 이제 너무 예쁘고 은은히 빛나는.. 하이라이터의 효과가 정말 두드러집니다 텁텁해 보이지도 않고, 자연스러운데.. 사실 화장품이었던.. 내 피부에서 나오는 광채같은데 사실 하이라이터인.. 뭔지 아시죠.. 꼭 사세요 제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