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착력과 베이스의 촉촉함 유지용
* 지속 밀착력 유지에 매우 도움
* 광은 기호에 따를 것으로 보임 기름광 아니고 적당함
*적은양으로 넓게 쫙쫙 다 발림.
*물크림같은 피부에서 느끼는 촉촉함이 아닌 철저히 베이스 보완용 프라이머
물크림을 좋아하는 관계로 가장 궁금했던 제품 광보다도 베이스 유지력에 관심이 더 많았는데 그부분에서능 상당히 만족
원래는 물크림도 사용하지 않던 지성피부 출신이나 나이들면서 겨울엔 물크림라이트를 좋아하게됨. 세미매트를 기본적으로 선호하는데 볼과 입주변에서 바짝 말라 저녁엔 갈라지는걸 막지못해 촉촉한 프랩을 선호하게됨
반투명의 풀같은 재질이며 피부위에 발랐을때 까지는 물크림라이트와 사용감이 거의 유사함. 안착한 다음에 살포시 끈끈해지는것도 비슷함.
시간이 지나면 물크림은 흡수되는 부분이 많은데 광프랩부스터는 계속 끈끈하게 남아있음
즉 스킨케어 효과보다 순수하게 프라이머에 가까움 물크림이 속건조도 보완해주는 느낌이 있다면 이건 거기까진 아니지만 얇은 막이 싹 씌워진 느낌에서 스킨케어 상태를 유지하는 보습과 베이스 밀착의 도움은 확실히 느낌
**BUT***
선케어 제품을 프랩 위에 바를 경우 무기자차는 그 강한 밀착력에 의해 파우더결이 포슬하게 남을 수 있음.
처음엔 파운데이션 궁합 문제인가 했는데 굉장히 촉촉하고 입자가 고운 달바 톤업 선크림에서도 비슷했음.
일반 유기지차를 바르니 그냥 촉촉하게 괜찮았음.
베이스를 여러 단계를 너무 많이 하지 말고 프랩위에 유기자차+파운데이션을 하거나 입자고운 무기자차나 톤업 베이스를 차라리 콩알만큼 섞어서 바르는게 좋음.
물크림처럼 아주 적은 방울로도 얼굴 하나 다 펼쳐바를수 있기 때문에 스파츌라로 얇게 펴바름. 풀같은 느낌 때문에 질감이 진덕하게 올라오지않도록 살짝 말려주고 그다음 단계 발라주고 베이스 다 끝나고 마지막에 퍼프로 두드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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