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이문 컬러는 샴페인 베이지 톤을 베이스로 한 하이라이터로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펄 입자가 매우 미세해 피부에 밀착되며, 여러 번 덧발라도 가루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하이라이터가 가루 날림 없이 싹 밀착돼서 좋았고, 피부에 올리면 피부 엄청 좋아보여요.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도 들뜸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듀이문은 한 번의 터치로도 쉽게 발색이 되더라구요.
피부 톤을 덮지 않고, 기존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빛을 더해주는 느낌이에요.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사되는 광이 살아나 얼굴에입체감을 더해주며 겨울철 칙칙한 피부 톤 보완용으로 좋아요.
광대 쪽에 볼륨이 차오르니까 더 어려보이는 효과도 있는 것 같고, 단독으로 발라도 괜찮고, 크림 블러셔 먼저 바른 후에 가볍게 쓸어줘도 좋더라구요~~
글린트 하이라이터 듀이문은 겨울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밀착력과 맑은 광이 참 예쁜 하이라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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