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잔잔하게 은은한 우드향이 샤워하는 내내 기분 좋게 만들어줘요! 포장까지 향이 나길래 너무 세면 어쩌나 걱정되었는데, 전혀 세지 않아요! 그리고 샤워후~다음날 아침까지 향이 지속되어서 반나절 정도는 향이 나서 좋습니당!
거품도 풍성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데 그렇다고 세정력이 약하지는 않더라구요! 겨울이라 많이 건조해서 샤워 후 무조건 무거운 바디로션은 필수였는데 이거 사용하고 나서는 가벼운 바디로션 정도만 발라도 피부가 건조함을 덜 느끼더라구요
피부가 예민한 타입은 아니지만,, 사용 후 피부가 가렵거나 뭐가 올라오는 등의 일은 없어요! 성분이 착하다고 알려진 브랜드다보니, 이런 걱정이 전혀 없어서 좋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