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이름이 햇빛의 인사라는 게 정말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
마치 햇빛을 한참 쬐고 난 뒤 나는 (?) 느낌이랄까?
인위적이거나 자극적인 향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퍼지는 향이여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처음 뿌렸을 때는 향이 살짝 진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그게 오래 가지 않고 몇 초 지나면 바로 잔잔하고 부드러운 향으로 바뀌어서 부담스럽지가 않아요!
향기가 잔잔하고 너무 좋아서 계속 킁카킁카 하고 싶은 느낌... ㅎㅎ
그리고 패키지도 기대 이상으로 예쁘게 와서 만족도가 더 높았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 소장용으로도 좋고, 선물로 주기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용량도 꽤 넉넉해서 아끼지 않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계절이나 장소 가리지 않고 편하게 뿌릴 수 있는 향수인 것 같아서 이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그냥 가볍게 뿌리기 좋은 향수라서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은은하지만 분명한 존재감이 있는 향을 좋아한다면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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