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안 햇빛의 인사를 가장 처음 뿌렸을때는 레몬, 라임등 시트러스류의 껍질을 벗길때같은 상큼하면서 씁쓸하기도한 향이 강하게 퍼집니다! 톡톡쏘는 향이 기분은 업되게하고, 그 씁쓸하고 상큼한 향이 지나가면 다양한 꽃들의 초록 줄기같은 향이 나요! 줄기를 비틀때 나는 씁쓸하고 프레시한 초록색 잎과 줄기의 향이 올라와서 고요한 숲속의 느낌을 줍니다:) 그렇게 남는 향은 마냥 차분하진 않는 기분좋은 레몬꽃비누향? 레몬 섬유유연제로 빤 하얀이불을 시원한 바람이 부는날 널어놨다가 걷어서 바로 덮는 향? 정말 기분좋은 맑은향이예요! 나는 꿉꿉한 향과 어둑한 분위기를 많이 상쇄시키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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