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에는 극지성이었다가 20대 후반이 된 지금은 건조함도 느끼는 수부지입니다
미니쿠션을 받게 되서 써봤는데 피부에 편하게 올라가면서 적당한 커버력도 있고 유분기가 과하지않아요!
저는 피부에 여드름 착색흉터도 있고 간간히 트러블도 올라오지만 완벽한 커버력은 바라지 않는 타입입니다.
오히려 피부 답답한거 싫어서 적당한커버력+편안한피부를 원하는 까다로운 타입인데 별 기대없이 썼다가 딱 제가 원하는 피부표현을 만들어주는 쿠션입니다^^
본품 써보려고 장바구니 담아놨습니다.
이제까지 써본 쿠션 중에 네이밍 레이어드핏 쿠션이랑 비슷하게 피부 표현을 느꼈습니다.
참고로 제가 이제까지 잘 쓴 쿠션은
헤라 블랙쿠션(좀더 커버력 원할 때)
네이밍 레이어드핏 쿠션
에뛰드 클라우드쿠션
요정도 뿐인데 오랜만에 맘에 드는 쿠션 발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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