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에 브릭이 들어갔긴 한데 벽돌 컬러는 아니에요; 쿨톤에 가까운 레드인데 벽돌 컬러보다 훨 나은데 이름을 왜 그렇게 붙였는지 모르겠음ㅎㅎ
2. 립밤인데 살짝 유분기가 들어간 느낌이라서, 바를 때는 촉촉한 립스틱을 바르는 느낌이기도 해요. 실제로 웬만한 틴트립밤보다 컬러감이 훨씬 진함. 립스틱이라고 해도 믿을 듯
3. 대충 발라도 균일하게 발리고 밀착이 잘 되는 점이 좋아요. 촉촉 립밤의 경우 떡지는 일도 많은데 약간 기름기가 들어간 제형이라서 그런지 바르는 순간 입술 피부를 감싸주는 느낌ㅎㅎ
4. 립밤의 기능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그냥 촉촉한 립스틱에 가까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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