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화과정은 아쉽. 온기는 좋아요.
피부에 닿았을 때 온기가 느껴지는게 대만족이었어요.
따뜻해지다보니 약간 릴렉싱이 되는 것 같아서 더 좋음.
다만, 얼굴에 문지르는 과정부터 부드럽기는 한데
약간 버터 바르는?? 것 처럼 잘 녹지않고 겉도는 느낌이 약간 있어요. 다른 제품들은 금방 녹아서 오일처럼 변하는데 노프랍 클렌징밤은 안녹아서 내가 힘으로 문질러 가면서 녹이는 느낌??
그리고 물을 묻이고 유화과정 중에도 뻑뻑해지면서
유화가 잘 안되어서 계속 물을 추가해야하고
유화과정 끝내고 답답한 느낌이 조금 있어서 이중세안은 필수로 하고 있어요.
클렌징 자체는 잘되는데 오일로 잘 변하지 않는 부분,
유화가 잘 안되는 부분은 조금 아쉽고
온기 느껴지는건 겨울에 쓰면 힐링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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