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바르고 오후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그 틴트..
립티크 먼저 얇게 한 겹 도포하면 입술에 자연스럽게 컬러가 착색되면서 텁텁함 없이 매끈하게 픽싱돼요.
껍데기 떼어내는 순간, 완벽하게 고정된 발색!
손으로 문질러도, 커피 마셔도 빨대에 입술이 묻어남 없어요.
외출 내내 그대로 유지돼서 ‘다시 바르기 힘든 순간’에도 입술색 걱정이 없어요. 여기에 립오일 한 번 덧발라주면..맑고 탱글한 탕후루립 완성! 웜톤은 블런토/위얼브, 쿨톤은 오드핀/로지트 추천!
톤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러퍼는 진짜 매일 손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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